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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낼때됬다...
by 헤이 at 12/03 민기획자님이 프로젝트를.. by 바다시 at 10/20 현장에 대한 파악이 먼저.. by 민병직 at 10/18 트랙백해보다 실패함.. h.. by 아트민 at 09/22 중간평가라고 해봤으니 .. by 아트민 at 09/22 이 곳 저도 자주 지나치.. by 소류 at 09/10 몬가 시작이되었군. 곧.. by 민병직 at 08/22 전시준비로 바쁘긴 한가.. by 민병직 at 07/22 흠.. 여긴 정말 여러 가.. by sanbang at 07/16 기획자로서 과연 작가와.. by 민병직 at 07/15 삼백만원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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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렬번호 : 420 조회수 : 37 부분 : 순수사진 작가명 : 김상길 명제 : 다도 규격(cm) : 120x160 재료 및 기법 : C-print 확정가 : 5,000,000원 작품출처 : 작가소장 제작년도 : 2002 게시일 : 2005-10-05 대여여부 : 보관중 작품설명 : 이 the tea ceremony.120x160cm/c-print/diasec/2002 작품은 motion picture1998-시리즈작업이고 이 시리즈는 헐리웃 영화들 속에 1초2초동안 보여지는 간접광고의 상황들을 엑스트라 배우들에게 재연시키고 그것을 사진으로 촬영하는 작업들이다. 할아버지가 맥도날드 유니폼을 입고있는 청년들에게 다도를 가르치고 있는 이 장면은 헐리웃 영화 “바이바이 러브”중에서 따온 상황이다. 현대의 미시 정치학과 소비자본주의는 이미지를 이용해 대중들의 무의식에 어떻게 개입하게되는지, 그리고 이미지들은 권력에 어떤식으로 봉사하게되는지, 그리고 현실은 환상을 참조하고 환상은 현실을 참조하는 모의속에서 ‘실체’는 어떤식으로 우리들에게 다가오게되는지를 탐색하는 작업이다. 비 고 : 에디션 1/7 ![]() 일렬번호 : 419 조회수 : 32 부분 : 순수사진 작가명 : 김대수 명제 : 대숲 규격(cm) : 90x120 재료 및 기법 : 젤라틴 실버 프린트 확정가 : 8,000,000원 작품출처 : 작가소장 제작년도 : 1999 게시일 : 2005-10-05 대여여부 : 보관중 작품설명 : 담양의 대나무 숲을 촬영한 이 작품은 99년에 촬영되었으며, 2005년에 새롭게 프린트한 작업이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서 한국의 자연을 통해서 한국인의 정서를 표현하려고 하며, 자연에 새겨진 시간을 담아내려고 노력한다. 일반적으로 서구의 사진적 시각이 자연을 객체로서 냉철하게 바라보는데 비하여, 작가는 한국의 자연을 바라보는 색다른 인식론이 존재함을 몸소 작품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대숲에 부는 바람과 고요하면서도 역동적인 분위기를 통해 관람자를 사색의 장으로 안내한다. 비 고 : 에디션 2/6 ![]() 일렬번호 : 386 조회수 : 12 부분 : 판 화 작가명 : 김구림 명제 : 꽃 규격(cm) : 44x35.5 재료 및 기법 : 드라이포인트, 메조틴트 확정가 : 2,000,000원 작품출처 : 작가소장 제작년도 : 1979 게시일 : 2005-10-05 대여여부 : 보관중 작품설명 : 화면의 여백을 살려 밑 부분에만 꽃이라는 하나의 사물을 존재케 하여 시간과 공간적 부재 사이의 양면성을 극단화시켜 애매모호함처럼 보이게 하여 화면을 해제한다. 그것은 예술개념이라는 측면을 의도적으로 분리하여 각각의 양태를 밝히는 것이다. 즉 주체와 작품의 표본과 개념사이의 동일성의 고리를 풀어놓는 것이다. 개인적인 양식을 축으로 선적인 진화의 논리에 따라 나의 존재를 무명구조로서 자신의 부재를 확인한다. ![]() 일렬번호 : 385 조회수 : 19 부분 : 서양화 작가명 : 홍순명 명제 : 사이드 스케이프-0313 규격(cm) : 163x130 재료 및 기법 : 캔버스에 유채 확정가 : 8,000,000원 작품출처 : 작가소장 제작년도 : 2004 게시일 : 2005-10-05 대여여부 : 보관중 작품설명 : 이 작품은 그림엽서에 나오는 중국 명13능의 부분 이미지를 그린 풍경이다. 실제로 존재하지만 실상이 아닌, 진짜 같으면서도 진짜가 아닌 풍경으로 치환한다. 홍순명의 시리즈는 풍경화라는 회화의 대표 장르를 패러디 재구성하는 작업이다. 전쟁, 테러 등 국내외 참사를 다룬 현장 보도 사진, 영화나 비디오의 사진, 그림엽서에 등장하는 부분적인 풍경을 전통 유화로 재이미지화한 풍경화이다. 그의 제작 전략은 과거 회화의 단순한 부활의 차원을 넘어 새로운 재현 코드로 현대미술의 언어를 풍요롭게 하고 있다. |